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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KC 뉴스/WITH U 게시글(76)

  1. 대주중공업, 차년도 인사제도 개선안 권역별 간담회 개최

    8월 20일부터 29일까지 대주중공업은 임직원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권역별 간담회를 열고, 차년도 인사제도 개선안을 소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인사관리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본사와 각 지점 간의 소통 창구를 마련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에서는 ▲차년도 인사제도 개선 방향 소개 ▲KPI 중요성 및 작성 방법 설명 ▲현업의 고충 및 제안사항 청취 등 실질적인 주제가 논의되었다. 특히 임직원들은 유연 근무제, 근태 및 연장 근무 관리, 신규 인사·복지 제도 도입 필요성, 퇴직금 DC형 제도 전환 검토 등 구체적인 현안에 대해 건설적인 의견을 나눴다. 권역별 일정은 충청권(8월 20일/당진공장), 호남권(8월 21일/순천지사), 수도권(8월 27일/인천본사), 영남권(8월..

    2025. 8. 30.

  1. 대주·KC, 베트남 방한단 비나코민社 미팅

    8월 11일 대주·KC는 서울 더플라자 호텔 미팅룸에서 베트남 국영기업 비나코민(Vinacomin)의 응오 호앙 응안(Ngo Hoang Ngan)회장 일행단을 맞이해 전략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비나코민은 베트남 최대 석탄·광산 자원 기업으로, 에너지 및 광물 자원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미팅은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변화 속에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 기회를 모색하고, 한국과 베트남 간 산업적 시너지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주·KC는 “비나코민과의 교류는 단순한 사업 협력을 넘어 양국의 경제 발전과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국제적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협력의 지평을 넓혀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

    2025. 8. 30.

  1. 대주·KC 제4차 관리자 워크숍 개최

    대주·KC는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대주·KC 인재개발원에서 계열사 차장급 관리자 30명을 대상으로 ‘제4차 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그룹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중간관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직업 의식과 프로 정신을 고취하고, 조직 내 리더십 과제를 실행 중심으로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첫째 날, 참가자들은 대주오토텍과 대주코레스의 생산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그룹의 기술 경쟁력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전문 강사의 특강 ‘직업 의식과 프로 정신’을 통해 변화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중간관리자가 갖춰야 할 자기관리 능력, 혁신 마인드, 대응 역량에 대해 심도 있게 배우며 실무적 통찰을 얻었다. 박주봉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차세대 리더로서 책임감을 갖고 조직을..

    2025. 8. 30.

  1. 내포골프클럽 침수피해 현장, 대주·KC 임직원 ‘한마음’으로 수해복구

    지난 7월 17일, 충남지역 집중호우로 인해 내포골프클럽이 예상치 못한 수해 피해를 입었다. 갑작스러운 폭우로 코스 일부가 침수되고 시설이 훼손되는 등 운영에 큰 차질이 우려되었으나, 대주·KC 임직원들이 신속히 힘을 모아 코스 배수작업, 토사 제거, 시설물 정비 등 적극 복구 작업에 나선 덕분에 피해 규모를 최소화하고 빠른 정상화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 복구 작업은 피해 발생 직후인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진행되었다. 내포골프클럽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였지만, 임직원들의 헌신과 단합 덕분에 단기간에 클럽이 제 모습을 되찾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안전 관리와 시설 보강에 만전을 기해 고객들에게 최상의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수해 복구는 대주·KC 임직원의 단결력과 ..

    2025. 8. 30.